
[데이터넷] AI 인프라 전문기업 원츠넷(대표 이선혜)은 FY25 HPE 네트워킹 부문 위너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원츠넷은 2025년 네트워크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HPE 네트워킹 파트너 어워드 5년 연속 수상, 6관왕 달성의 영예를 안았다.
AI·클라우드 환경 확산으로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가운데 HPE 네트워킹 부문 위너는 기술 역량은 물론 실질적인 사업 성과와 고객 가치 창출 여부를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원츠넷은 대규모 구축 경험과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하며 이 상의 주인공이 됐다.
HPE 네트워킹은 AI 시대에 요구되는 네트워크 인프라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유무선 네트워크와 보안을 통합한 아키텍처를 발판으로, 복잡해지는 엔터프라이즈 IT 환경에서도 안정성과 확장성,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보장할 수 있는 네트워크 전략을 제시하며 공공·금융·제조·의료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고가용성 아키텍처와 AI 기반 자동화 운영을 통해 장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최소화하고, 중앙 집중형 관리 체계 및 네트워크 상태를 실시간으로 가시화함으로써 복잡한 IT 환경에서도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며 예측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이처럼 완성도 높은 기술력은 AI·클라우드 기반 업무 환경이 일상화된 기업 네트워크에 필요한 신뢰성과 확장성을 충족시키는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도화된 HPE 네트워킹 솔루션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이를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파트너 역량이 필수다. HPE 네트워킹의 플래티넘, PBS, MSP 파트너인 원츠넷은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설계부터 구축,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HPE 네트워킹 기술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구현해 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원츠넷은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과 보안이 결합된 유무선 인프라, 장애 예방 중심의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HPE 네트워킹 와이파이 7 도입 계약을 성사시키며 차세대 무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여기에 자체적으로 SASE 및 SSE 구축은 물론 국내 첫 HPE 네트워킹 SSE 구축 계약 성과까지 거두며 보안 시장에서도 입지를 빠르게 넓혀 나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들은 원츠넷이 HPE 네트워킹의 기술력을 국내 시장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파트너임을 증명한다. HPE 네트워킹의 차세대 네트워크·보안 전략을 실제 고객 환경에 안정적으로 보급해 온 기술 이해도와 실행력은 원츠넷이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온 이유로 꼽힌다.
원츠넷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HPE 네트워킹이 제시하는 AI 기반 네트워크·보안 아키텍처를 설계·검증·운영까지 책임질 수 있는 원츠넷의 기술 이해도와 실행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AI 시대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해 고객의 가치를 높이는 최고의 HPE 네트워킹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데이터넷(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455)
강석오 기자

